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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韓 떠나 中 활동 매진? SM “계약 종료”(공식)

2021-04-09 11:24:0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빅토리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월 9일 뉴스엔에 "빅토리아와 계약 종료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한 빅토리아는 '라차타', '첫 사랑니', 'Hot Summer(핫 써머)',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 '4 Walls(포 월스)' 등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끌었다.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에프엑스 멤버들이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소속사를 떠난 가운데 중국 청도 출신인 빅토리아는 SM엔터테인먼트 협업 속에 중국 활동에 매진해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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