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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모두 준비하고 전사가 돼야”

2021-04-09 10:54:09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잔여 시즌 챔피언스리그
경쟁을 위해 동료들의 투지를 요구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4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인터뷰를 전했다. 손흥민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을 벌여야 할 잔여 시즌 각오를 전했다.

리그 8경기가 남은 가운데 토트넘은 리그 6위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4위와는 승점 3점 차다. 최근 경기력이 나쁘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지난 라운드 경기도 졸전 끝에 비겼지만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손흥민은 "나는 정말 긍정적인 사람이다. 우리는 톱4에서 승점 3점 뒤졌다. 솔직히 뉴캐슬전 승점 3점을 얻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고 정말 슬프다"고 말했다.


또 잔여 시즌에 대해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포함해 9경기가 남았고 우리는 준비돼 있어야 하고 전사가 돼야 한다. 남은 시즌이 정말 중요하다"며 각오를 다졌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도 6위였다. 단 4위 첼시와 승점 차가 7점이나 벌어진 6위였다. 손흥민도 "지난 시즌보다는 살짝 나은 위치다. 우리는 톱4에서 3점 뒤진 상태로 박빙이다"며 "우리 모두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기를 원한다. 우리의 목표, 구단의 목표, 팀의 목표다"고 강조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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