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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꿀벅지 어디로 ‘173㎝인데 49㎏?’ 자기관리 甲[SNS★컷]

2021-04-09 10:45:55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자기관리로
완성한 몸무게를 자랑했다.

유이는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O"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체중계 위 49.8kg라는 숫자가 적혀 있다. 앞서 유이는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게시글로 업로드하며 꾸준한 관리를 보여줬다. 프로필상 키가 173cm인 유이의 마른 체중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합류해 'Diva'로 데뷔했다. 이후 '너 때문에', 'Bang!', 'FLASHBACK', '첫사랑' 등을 발매했다.


유이는 탄탄한 몸매로 '꿀벅지' 수식어를 얻게 됐으며 가수 활동 이외에도 드라마 '선덕여왕', '미남이시네요', '버디버디', '오작교 형제들', '상류사회', '하나뿐인 내편'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냈다.

유이는 2017년 플레디스와 계약 만료 후 애프터스쿨을 졸업, 배우로 전향했다.

유이는 지난해 9월 '시네마틱드라마 SF8 - 증강 콩깍지'에 출연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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