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오윤아 아들 민이, 수중화보 찍어도 될 잠수 실력 “처음했는데 이렇게 깊이”

2021-04-09 09:27:25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유윤아가 아들 민이의 잠수
실력에 감탄했다.

오윤아는 4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처음했는데 이렇게 깊은 곳까지 갔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수영장에서 보디 슈트를 입고 잠수에 도전한 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이는 진지한 태도로 수영 강사와 함께 잠수에 나섰고 깊은 곳까지 내려가 보는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오윤아 역시 "우리 힘내서 열심히 하자. 파이팅.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민이를 격려했다.

오윤아와 민이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오윤아는 발달장애가 있는 자녀와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사진=오윤아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