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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파출소 경위 백석광 “좋은 작품으로 만나 기뻤다” 종영소감

2021-04-09 09:26:53

[뉴스엔 김명미 기자]

'괴물'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문주 파출소 경위 황광영 역으로 열연한 배우 백석광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연출 심나연, 극본 김수진,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JTBC스튜디오)에서 백석광은 승진 욕구가 강해 정보에 집중하는, 평범하고 가장 인간적인 인물 광영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백석광은 만년 경위로 웬만한 일에는 심드렁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승진하고 싶은 욕구를 숨기지 않고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아부도 서슴지 않는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보통 사람 광영의 모습을 능청스럽고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백석광은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분들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즐거운 경험을 했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감독님,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감사 드리고, 저는 더욱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께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괴물’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괴물’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백석광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 연극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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