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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절친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 “네 생각이 많이 나는 밤”

2021-04-09 08:24:38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이윤지가 개그우먼 고(故
) 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윤지는 4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왕창을 잘랐지 무어야. 네가 날 봤더라면 잘생긴 지지배하며 기르긴 글렀다고 혀를 찼겠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잘자#니생각이많이나는밤엔그냥떠올려#우헤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시 숏컷 헤어스타일로 돌아온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숏컷을 하며 생전 박지선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린 것. 박지선은 지난해 11월 향년 36세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리 모두가 그리운 사람인 것 같다", "그리운 마음을 숨기지 말고 떠올리는 게 좋지 않겠나", "두 사람의 대화가 귓가에 들리는 것만 같다" 등 위로의 말을 건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윤지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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