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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강지영, 카라 14주년 자축 “故구하라는 4인이상 집합금지라 못 온 걸로”

2021-04-09 08:13:45

[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이 데뷔 14주년 자축 회동을 가졌다.

박규리는 4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카라 데뷔 14주년 기념을 축하하며 모인 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시간이 흐른 만큼 더 많은 의미가 있던 시간"이라며 "깜짝 선물로 꽃과 케이크 준비해준 (강)지영이 고맙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네 사람이 한 자리에 모여 환히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14주년을 기념하는 숫자초가 꽂힌 케이크도 함께다.

또 다른 사진 속 이들은 손가락 하트를 그리거나 윙크를 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돈독한 우애가 훈훈함을 안긴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지난 2019년 11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구하라를 언급하며 "함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박규리는 "(구)하라는 4명 이상 집합금지라 못 온 걸로 하면 어떨까요?"라고 답해 팬들의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했다.


한편 카라는 2007년 4인조로 데뷔했다. 초기 멤버였던 김성희의 탈퇴로 구하라와 강지영이 새 멤버로 합류하며 5인조로 활동했으며 2014년 강지영과 니콜이 탈퇴, 허영지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카라는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점핑' '루팡' '스텝' 등 다수 히트곡으로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박규리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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