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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박명수 멘붕 부른 유민상X쯔양 먹방 “어떻게 계속 먹어”

2021-04-09 07:17:30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명수가 유민상, 쯔양의 역대급
먹방에 놀란다.

4월 12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박명수, 유민상, 쯔양의 첫 자급자족 라이프가 공개된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엄청난 먹성을 자랑하며 '이십끼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유민상, 그리고 322만 구독자를 가진 '톱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조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쯔양은 저녁식사 메뉴로 초고층 건물을 연상케 쌓은 바지락 전 20장을 먹은 직후 배부른 기색 하나 없이 10인분에 달하는 바지락 칼국수를 폭풍 흡입했다. 그간 '안다행'에서 선보인 음식 중 가장 압도적인 양의 먹방을 본 '빽토커' 허경환은 "저 정도면 동네 잔치다", "시장 전집 오후 장사를 책임질 양"이라며 쯔양의 남다른 먹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욱이 이 과정에서 유민상과 쯔양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는 귀띔. 유민상은 "자존심에 불이 붙었다"면서 열을 올렸고, 쯔양 역시 "먹으니까 더 배가 고프다"면서 명불허전 톱 먹방 크리에이터의 면모를 드러낸다. 그리고 유민상과 쯔양의 쉴 새 없는 먹방을 직관하던 박명수는 "이걸 어떻게 계속 먹냐"면서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12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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