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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2’ 장항준 “정우 데뷔작 오디션서 처음 봐, 눈에서 불이 나”

2021-04-08 22:42:57

영화감독 장항준이 배우 정우와 첫만남을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에서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 8.15 저격사건’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은 이야기 손님으로 배우 정우를 만났다. 정우가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라고 인사하자 장항준은 “오랜만이다. 정우는 오디션 보러 와서 그 때 처음 만났다”고 과거 인연을 말했다.


이어 정우는 “제 나이 19살, 20살 때 감독님 처음 데뷔작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 저를 불러주셨다”고 말했고, 장항준은 “그 때 눈에서 불이 났지 불이 났어”라며 당시 배우 정우의 패기를 말했다. (사진=SBS ‘꼬꼬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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