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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장’ 주현미 “90년대 사망설 루머 황당, 사실 아니라 신경 안 썼다”

2021-04-08 23:15: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주현미가 사망설 루머를 언급했다
.

4월 8일 방송된 KBS 2TV, SKY '수미산장'에서는 가수 주현미와 딸 임수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1985년 데뷔해 무려 36년차 가수인 엄마 주현미와 2017년 데뷔해 4년차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임수연이 등장했다. 임수연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현미는 청계산 밑 단독주택에서 10년간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수연이 오빠가 아장아장 걸을 때 아파트에 살았는데 아이들 놀이터가 아파트 주차장이었다. 위험하니까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김수미가 “그때가 한동안 뜸했을 땐가. 죽었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사망설 루머를 언급했다. 주현미는 “너무 황당했다. 어쨌든 사실이 아니니까 신경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수연은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 미국으로 가서 8년간 유학했다”고 밝혔다.


한편 주현미는 1990년대 에이즈 감염자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급기야 주현미가 에이즈로 사망했다는 루머로 퍼졌다.(사진=KBS 2TV '수미산장'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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