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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 임영웅→떡두꺼비 정동원, TOP6 ‘사콜’ 1주년 맞이 돌사진 공개

2021-04-08 22:34:08

[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스터트롯’ TOP 6가 돌 사진을
공개했다.

4월 8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방송 1주년을 맞아 돌잔치를 진행했다.

2020년 4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사랑의 콜센타’는 어느덧 방송 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활약 동영상이 공개된 후 TOP 6는 자신의 돌사진과 함께 차례대로 등장했다.

가장 먼저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아이의 돌 사진이 공개되자 붐은 “눈이 어쩜 이렇게 똘망해. 눈이 크고 부리부리한 느낌도 있다”고 놀랐다. 사진의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왕처럼 꾸미고 찍은 돌사진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임영웅은 ‘목로주점’을 부르며 랜선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붐은 “사진이랑 똑같다. 이 아이가 커서 히어로가 된다”고 말했다.

두 번째 사진을 본 MC들은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이찬원이라고 바로 알아차렸다. 이찬원은 ‘부초 같은 인생’을 불렀고, 김성주는 노래를 마친 이찬원에게 “돌이 될 때까지 머리숱이 많지는 않았나 보다”고 장난을 쳤다.


김희재가 도령 복장으로 등장해 ‘수은등’을 열창한 이후, 아빠의 품에 안겨 활짝 웃는 아이 사진이 공개 됐다. 붐은 “밑에 팔이 안 나왔는데 엄지를 들고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대로 사진의 주인공은 영탁이었고, 영탁은 고운 한복을 입고 등장해 ‘고향 가는 날’을 불렀다.

정동원은 떡두꺼비 같은 비주얼로 TOP 6와 관객들까지 모두 놀라게 했다. 임영웅은 “장군이다. 장군”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흥부자’를 부른 정동원은 자신의 돌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김성주는 “저 친구가 형인 것 같다”고 장난을 쳤고, 영탁은 “백종원 선생님 느낌이다”라고 비교했다.

마지막 순서 장민호는 돌사진이 없어 현재 얼굴에 합성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찬원은 “무슨 돌 된 애가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하냐”고 지적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임영웅은 “태어났을 때부터 완성형이었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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