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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바이벌’ 김지민 “부모님과 살면 예쁜 속옷 사기 눈치 보여”

2021-04-08 20:52:58

김지민이 가족과 함께 살 때 불편했던 점을 말했다.


4월 8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가족의 부담스러운 관심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죽는 날까지 한 가지 관심만 받아야 한다면 어떤 관심을 받고 싶냐”고 질문했고 김지민은 “못 받아본 과심을 받고 싶다. 남자에게 관심을 되게 많이 받거나”라고 답했다. 효연은 “그거 좋다”며 “떼창 해 주는 관객들의 관심. 그게 최고의 큰 희열이었다. 디제이 효로도 그렇게 받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나래가 “관심이 버거울 때는?”이라고 질문하자 김지민은 “옷가게에서 직원들이 쫓아다니면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가 부모님의 관심에 대해 묻자 황보라는 “일거수일투족, 팬티까지 다 신경 쓰니까. 팬티 빨아주고 그러니까”라고 답했다.


박나래는 “같이 살면 그런 게 있구나”라며 놀랐고, 김지민은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며 “예쁜 속옷 살 수 있는데, 자기만족인데 엄마가 남친 생겼나 의심할 것 같아서 못 사겠더라”고 말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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