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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佛 3인방, 깨끗한 서울 거리에 감탄 “쓰레기통 안 보여”

2021-04-08 21:08:04

[뉴스엔 최승혜 기자]

프랑스 뮤지컬 배우 3인방이
서울 시내의 깨끗한 거리에 감탄했다.

4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출신의 뮤지컬 배우 떼오 아가트와 한국살이 6년 차 프랑스 출신 로빈이 출연했다.

이날 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 팀 배우 3인방 떼오, 블란, 알렉스가 등장했다. 한국에 도착한 세 사람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공연 연습, 운동, 피부 관리 등 각자만의 방법으로 2주를 보냈다.

자가격리가 끝나자 세 사람은 아침부터 서둘러 호텔을 탈출했다. 3인방은 거리를 걷다 홍인지문, 청계천 등을 발견하고는 흥미를 보였다. 또 신호등을 무시한 채 횡단보도를 건넜다. 이에 떼오는 “프랑스에 있는 것처럼 건넜다. 파리는 '횡단보도? 그런거 몰라요'라고 한다”며 민망해 했다. 이에 로빈은 “프랑스에서는 길 건너는 게 자유롭다. 유럽은 시내에서 차량 통제를 많이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세 사람은 버스를 타고 북창동 음식거리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거리를 구경하던 블란은 “아직까지 쓰레기통을 못 봤다. 깨끗한 도시는 쓰레기통이 없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건물에 간판이 엄청 많다”며 신기해 했다.(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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