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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佛 떼오 “뮤지컬 공연 위해 내한, 순두부찌개+불고기 먹고파”

2021-04-08 20:51:58

[뉴스엔 최승혜 기자]

프랑스 출신 떼오가 뮤지컬 공연을
위해 내한했다.

4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처음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출신의 뮤지컬 배우 떼오 아가트와 한국살이 6년 차 프랑스 출신 로빈이 출연했다.

이날 뮤지컬 ‘레미제라블’ 프랑스 오리지널 팀 배우 3인방 떼오, 블란, 알렉스가 등장했다. 세 사람은 “한국에 와서 정말 좋다” 못해본 것들을 해보고 있다”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다”며 잔뜩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하는 모습부터 영상에 담았다.


특히 떼오는 미국 유학시절 홈스테이를 한인 가정에서 했다. 친구들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것 같다”며 친구들에게 “한인 가정에서 홈스테이할 때 한식을 좀 먹어봤다. 순두부찌개, 불고기, 김치를 먹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에 도착한 친구들은 14일간의 자가격리에 돌입했다.(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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