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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이승기, 어린 조카에도 살인 충동 ‘소름’(마우스)[결정적장면]

2021-04-09 05:38:19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승기가 조카에게도 살벌한
살인 충동을 느껴 소름을 자아냈다.

4월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 11회에서는 조카 훈석이를 집에 데려왔다가 살인 충동을 느끼는 정바름(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바름은 '네 가족이나 네가 사랑하는 사람부터 먼저 죽이고 말 것'이라는 대니얼 리(조재윤 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홀로 살인 본능을 이겨내 보려 했다.

그러면서 정바름은 이모(강말금 분)이 자리를 비운 사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 하는 조카 훈석을 집으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정바름의 살인 충동은 우중충한 비오는 날씨, 조카의 칭얼거림 속에서 다시 깨어났다. 앞서 잠시 성요한(권화운 분)의 환각을 봤지만 꾹 눌러 참았던 정바름은, 조카 훈석이 "형아 나랑 놀자, 숨바꼭질 하자. 내가 먼저 숨을게. 형에 100까지 세고 나 찾아?"라며 보채자 곧 "아 시끄러. 짜증나게"라며 본색을 드러냈다.


이후 정바름은 수도를 고치던 공구를 든채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를 부르며 조카를 찾아 헤매 시청자들에게 소름은 안겼다. 이어 정바름은 벽장 안에 잠들어 있는 조카 훈석을 발견하곤 아주 잔인하게 공구를 내리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마우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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