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어쩌다사장’ 유재석 목소리 출연, 조인성 멀미-남주혁 실수담에 “잘하고 있네”

2021-04-08 21:36:25

[뉴스엔 서유나 기자]

차태현에게 안부 전화를 건 유재석이
조인성 멀미, 남주혁 실수담에 안도했다.

4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7회에서는 5일 차 영업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하다가 유재석의 전화를 받는 차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전화가 왔다"며 유재석으로부터 걸려온 안부 전화를 받아들었다. 전화 속 유재석은 "태현아, 뭐하냐"며 친근하게 차태현, 조인성의 안부를 챙겼고, 차태현은 "인성이는 오늘 배 타서 메롱이다"고 답했다. 조인성은 오늘 조업을 한 거냐 묻는 유재석에게 "안에 누워 있었다. 오바이트 2번했다"고도 말했다.

유재석은 이런 소식에 좋아했다. "너 또 오바이트 했으니 스태프들 얼마나 좋아했겠냐"는 것. 이어 유재석은 박병은과도 인사를 나누며 "제가 그렇지 않아도 뵙질 못해 인사 못했는데 '놀면 뭐하니' 초창기 고마웠다. 보면 따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유재석에겐 앞서 남주혁이 400원 계산 실수를 한 것도 즐거운 일이었다. 유재석은 남주혁이 이날 400원을 덜 받았다가 뒤늦게 받았다는 말에 "제작진이 너무 좋아했겠다. 완벽하게 계산하면 별로 좋아하지 않지"라며 "전체적으로 살짝 얘기 들어보니 잘하고 있으니 형은 잘게.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알았다"고 안도해 웃음케 했다.

이후 차태현은 "원래 스케줄이 괜찮으면 잠깐이라도 오려고 했거든. 도저히 안되나보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