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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결혼하고 파, 집안일 했으면 벌써 장가”(어쩌다 사장)[결정적장면]

2021-04-09 05:32:03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조인성이 결혼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4월 8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7회에서는 5일 차 영업을 마무리하고 저녁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인생 설을 푸는 남주혁, 박병은, 신승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병은은 "나 옛날에 혼자 서해로, 남해로 전국일주를 혼자 했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차태현은 "너 정말 특이하다"고 반응, "너 결혼 어떡하니"라며 현실 걱정을 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러 번 하실 것 같다"는 신승환의 말에 "이제 여러 번 할 나이도 아니다"고 촌철살인 했다.

이어 차태현은 이 자리의 두 늦총각 조인성과 박병은에게 결혼 의사를 물었다. "저 결혼 하고 싶다"는 조인성의 대답 속 차태현이 말하고자 한 바는, 조인성과 달리 결혼에 큰 뜻이 없어 보이는 '자유로운 영혼' 박병은. 하지만 박병은은 "저도 결혼하고 싶다"는 말로 반전을 안겨 웃음을 줬다.


박병은은 이후 "쉽지 않을 거라는 마음은 있다"며 자신의 방랑벽에 대해 해명을 해 차태현을 더욱 폭소케 했다.

한편 이튿날 한 손님은 가게 정리에 열을 올리는 조인성을 보곤 "집에서 이렇게 하면 좋은 색시 얻을 텐데"라며 또 한 번 결혼을 화두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조인성은 "그러니까요. 그랬음 벌써 장가를"이라고 너스레로 응답했다.

조인성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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