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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강승윤vs로제 1위 후보 맞대결, YG 집안싸움

2021-04-08 18:18:39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 리더 강승윤과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4월 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강승윤, 로제가 4월 줄째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강승윤과 로제 모두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가수다. 집안 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누가 1위 영예를 안을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강승윤, 세븐틴 호시, 펜타곤, 아스트로, 이진혁, 김재환, WOODZ(조승연), 온리원오브, 드리핀, 디크런치, 루나솔라, BAE173, 싸이퍼, 위클리, 체크메이트, T1419, 퍼플키스, 백지웅 등이 출연한다.


(사진=Mnet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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