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킹덤’ 아이콘, 대면식 꼴찌에 충격+씁쓸‥스트레이 키즈 1위

2021-04-08 20:05:37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콘이 대면식에서 여섯 팀
중 꼴찌라는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4월 8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는 대면식 순위가 공개 됐다.

앞서 비투비가 3위, SF9이 4위, 에이티즈가 5위에 오른 가운데 남은 세 팀의 순위가 발표 됐다. 최하위인 6위에 아이콘의 이름이 공개되자 아이콘을 포함한 출연 팀들이 모두 충격을 받았다.

김진환은 “멤버들 얼굴을 잘 못 봤다. 최대한 덤덤한 척 해보려고 했지만 꼴등은 좀 타격이 있다”고 상심했다. 바비 역시 “솔직히 상심이 크다. 저도 그렇다”고 말했다.

동혁은 “대면식 끝나고 나서 저는 솔직히 이틀 동안 생각이 많았따. 진짜 경연이 시작되는 1차부터는 칼을 갈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결과를 받아들였다.


아이콘은 서로를 위로하며 다음 무대를 기약했다. 진우는 “너무 아쉬워하면 투표해준 팬들이 미안해 질 수 있다”고 위로했고, 윤형 역시 “한 계단씩 올라가면 된다”고 의지를 다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더보이즈를 12만 표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들은 순위 공개 영상을 다시 확인하려고 할 정도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위에 오른 더보이즈 주연은 “표 차이가 꽤 나더라. 저희가 더 잘해서 응원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아쉬워 했다.
(사진=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