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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더보이즈 “높아진 기대감에 부담↑” 첫 경연부터 수중 촬영 도전

2021-04-08 20:35:16

[뉴스엔 이하나 기자]

더보이즈가 자신들의 무대에
대한 높아진 기대감에 부담감을 느꼈다.

4월 8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 더보이즈는 1차 경연 ‘TO THE WORLD’를 준비했다.

스트레이 키즈에 이어 대면식에서 2위를 한 더보이즈는 만족스러운 결과에 자축했다. 반면 선우는 “5명은 나란히 달리고 1등은 머릴 달리고 있는 느낌이라 더 열심히 해서 격차를 좁히거나 1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의지를 다졌다.

더보이즈는 칼군무의 정석인 데뷔곡 ‘소년’, 청량한 매력이 있는 ‘Bloom Bloom’, 신인상을 안겨준 ‘No Air’ 중에 상의 끝에 만장일치로 ‘No Air’를 결정했다.

‘로드 투 킹덤’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더보이즈는 대중의 기대에 부담감을 털어놨다. 큐는 “‘로드 투 킹덤’에서 내일이 끝이다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너무 많은 것들을 보여드렸다. ‘킹덤’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뉴도 “댓글 중에 이거 더보이즈 ‘킹덤’이다라고 하면서 어려운 퍼포먼스가 있었다. 이런 것까지 해야 ‘킹덤’인가라는 부담이 있다”고 거들었다.


더보이즈는 무대 구성을 위해 백구영 안무가에게 상담을 받으러 갔다. 백구영 안무가는 곡 주제게 처절한 사랑이라는 것에 집중해 “연습실에서 거울 보고 노려보는 것보다 너희 몸을 무겁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좋을 것 같다. 색다른 시도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입수를 해 봐라”고 조언했다.

이에 더보이즈는 수중화보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보유한 주연이 가장 먼저 물 안에 들어가 능숙하게 연기를 했고, 현재, 뉴도 천을 활용한 안무 포인트를 연습했다.

마지막 순서로 입수한 선우는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입수를 시도했다. 선우가 숨을 쉬지 못하고 어려워하자, 영훈은 선우를 도와주기 위해 자진 입수했고, 멤버들은 물 속에서 느낀 처절함을 떠올리며 무대를 준비했다. (사진=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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