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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깔끔 인테리어 집 공개‥여자 추정 머리카락 발견에 화들짝(킹덤)[결정적장면]

2021-04-09 05:30:04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혼자 살고 있는
집으로 멤버들을 초대했다.

4월 8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 비투비 멤버들은 1차 경연곡을 정하기 위해 서은광의 집으로 모였다.

방송에서 공개된 서은광의 집은 리클라이너 쇼파가 놓여 있는 깔끔한 거실, 큰 침대와 작은 화장대로 꾸며진 침실 등 실용성에 인테리어 포인트가 맞춰져 있었다. 침실에는 '병장 서은광'이라고 적힌 군인 모자가 장식돼 있었다. 또 다른 방은 두 대의 컴퓨터와 운동 기구로 채워져 평소 서은광의 생활 패턴을 보여줬다.

깔끔하게 집을 정리해 놓은 서은광은 “리얼리티를 데뷔 초반에 하고 안 했으니까 리얼리티를 안 한지 거의 5~6년 이상 흘렀다”며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은광은 싱크대 앞에서 “집이 이 정도면 깔끔한 편 아닌가?”라고 말했고, 화분 앞에서도 민망함에 혼잣말을 했다.


때마침 비투비 프니엘, 민혁이 집에 도착했다. 프니엘은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주우며 “이거 좀 긴데?”라고 장난을 쳤다. 서은광은 “어제 엄마 왔다 갔다”고 변명하며 재치있게 상황을 넘겼다. (사진=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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