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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X강승윤 “너희들은 엄청 잘해” 형제그룹 아이콘 응원(킹덤)

2021-04-09 05:28:53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콘이 1차 경연 선곡 문제로
위너 송민호, 강승윤에게 조언을 구했다.

4월 8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 아이콘은 1차 경연곡을 동료들의 조언을 얻어 정했다.

아이콘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다”, “충격과 반전이 있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1차 경연을 준비했다. ‘시노시작’, ‘지못미’, ‘블링블링’, ‘덤앤더머’ 등 다양한 곡이 언급됐지만 쉽게 경연곡을 정하지 못한 아이콘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로 했다.

먼저 찬우는 어린 시절부터 친분을 이어온 SF9 찬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찬희는 선곡을 했냐는 질문에 “비밀이다. 찬우 형한테는 따로 말할 수 있는데”라고 견제했다.

아이콘은 찬희에게 선곡에 대해 물었다. 찬희는 “너무 많다. ‘I’m OK’ 진짜 좋아한다. 그거랑 ‘죽겠다’ 좋아한다. ‘SKY캐슬’ 찍을 때 ‘죽겠다’ 정말 많이 들었다. 노래로 위로를 많이 받았다. 제 마음에 너무 꽂히더라”고 말했다.

찬희는 “그 노래 나오면 포기하고 무대에서 내려올 거다. 그 노래랑 ‘지못미’도 좋아한다”고 추천했다. 바비가 “그 세 곡 할테니까 진짜 포기하겠냐”고 묻자, 찬희는 “잠깐 10초 정도 내려갔다 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바비는 위너 송민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다 일어나 전화를 받은 송민호는 “‘사랑을 했다’ 가야지. 히트곡이잖아. ‘사랑을 했다’를 ‘덤앤더머’랑 매시업을 해라. 사랑에 미친 바보인거지”라고 추천했다.

그러면서 “너희 연습하는 걸 보지 않았냐. 춤을 이렇게 잘 췄다는 걸 까먹고 있었다. 너무 멋있었다”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콘은 강승윤에게도 전화를 걸었다. 강승윤은 “역대 ‘킹덤’ 시리즈를 통해 얻어가는게 많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레전드 무대를 남겼고 더 많은 대중에게 어필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아이콘도 더 많은 사람들한테 아이콘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알렸으면 좋겠다. 내가 아는 너희들은 엄청 잘한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사랑을 했다’, ‘죽겠다’를 추천하며 “아이콘은 ‘킹덤’의 킹이 된다”고 격려했다. (사진=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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