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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0억원대 한남동 최고급 빌라 거주…시세차익 25억원(TMI뉴스)

2021-04-07 20:51:0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엄정화가 거주 중인 집의 현재
시세가 공개됐다.

4월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를 소개했다.

이날 8위는 '한국의 마돈나' 가수 겸 배우 엄정화였다. 그는 현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빌라에 거주 중이다.

매입 당시 약 25억 원이었던 이 빌라는 유엔빌리지 내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히는 곳. 철저한 보안으로 사생활 보호가 완벽해 유명 정재계 인사들도 다수 거주 중이다.


'TMI NEWS'에 따르면 이곳의 현재 시세는 50억 원. 엄정화의 부동산 시세차익은 약 25억 원에 해당한다.(사진=Mnet 'TMI NEWS'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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