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오윤아 “단독주택 이사 첫날, 홀라당 태울 뻔…액땜했다” (Oh!윤아TV)

2021-03-02 15:29:33

[뉴스엔 석재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던 첫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월 26일 오윤아는 개인 유튜브 채널 'Oh!윤아TV'에 '랜선 집들이 바람이 솔솔 부는 오윤아의 전원주택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오윤아는 최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3층 단독주택으로 이사한 사실을 전했다. 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한 차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아이 때문에 오게 됐다. 아담하고 군더더기 없는 집이라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다"며 "눈 올 때 교통은 불편하지만 뷰가 매우 아름답다. 다행히 민이가 좋아해줘서 행복하게 한 달 째 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새로 이사한 단독주택에 반한 이유 3가지로 적당한 1층 공간, 넓은 마당과 정원, 그리고 에탄올 난로를 꼽았다. 그러면서 이사 첫날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오윤아는 에탄올 난로를 잘못 사용해 집을 홀라당 태울 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민이가 불 있을 때 뭐라도 지피면 큰일 나는 거다. 그걸 생각을 못 해서 지금은 아예 막아놨다"며 "카펫도 타서 지금 여기 바닥도 홀랑 태워 먹을 뻔했다. 진짜"라며 깜짝 놀랐던 심경을 회상했다.

이어 "액땜했다며 많은 분들이 여기서 잘 될 것 같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TV' 캡처)

뉴스엔 석재현 jhyu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