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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전원주택 선물→200억 빌딩 임대수익” 박지성 효도 클라스(연중)[결정적장면]

2021-02-27 10:27:37

[뉴스엔 박수인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박지성이 연예계
대표 효자 스타 9위에 올랐다.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연예계 대표 효자 효녀 스타들을 알아봤다.

축구계 살아있는 전설 박지성에게도 눈물과 고난의 연속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어린시절 박지성의 체구는 왜소했고 그의 부모는 많은 훈련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 박지성 부모는 "축구 그만 둘 일 없으니까 꼭 시켜달라"는 아들 요구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정육점을 차렸고 질 좋은 고기를 먹이며 뒷바라지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빚은 점점 늘어나고 가정형편은 더 어려워졌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철이 일찍 든 박지성은 부모님께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피나는 노력 끝에 첫 프로팀 계약을 진행하게 됐고 계약금 5천만 원 전액을 부모님께 선물했다.

해외 구단에서 활동하며 최고 연봉 80억을 기록한 박지성은 36억원 최고급 전원주택을 선물하는가 하면, 약 200억 원 빌딩을 세워 임대 수익으로 부모님의 노후 자금까지 마련했다고 알려졌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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