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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전신성형’ 데미 무어, 또? 달라진 미모 근황

2021-02-27 08:21:47

[뉴스엔 한정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달라진
미모를 뽐냈다.

데미 무어는 2월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베레모를 쓴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데미 무어는 더욱 어려진 듯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이 부었다", "너무 예뻐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데미 무어는 과거 거액을 들여 손, 목 등 주름을 없애는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올해 60살이다.(사진=톰 포드,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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