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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현♥오주은 각방 쓰는 집 공개, 올리비아 핫세 닮은 딸까지(퍼펙트)

2021-02-25 06:01:01

[뉴스엔 서유나 기자]

문용현, 오주은 부부가 어쩔
수 없는 이유로 각방을 쓰는 집과, 부부의 예쁜 모습을 똑 닮은 딸을 공개했다.

2월 2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36회에는 개그맨 겸 뮤지컬 배우 문용현, 배우 오주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부부는 각각 아들방과 안방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이런 각방 사용에는 "사연이 있다"는 문용현의 설명. 문용현은 "저희 아들이 4살인데 이사 와서 자기 방을 만들어줬다. 그런데 자다가 밤마다 엄마를 찾아오더라"며 엄마 껌딱지인 4살 아들 희재 군 탓에 불가피하게 각방을 쓰게 됐다고 전했다.

부부의 집은 모던하고 우아한 거실,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분홍색으로 꾸며진 9살 딸 희수 양의 방, 장난감이 가득한 희재 군 방, 부부의 침실로 이뤄져 있었다. 이날 문용현은 아들의 작은 침대에서 눈을 뜨더니 눈치를 살피며 안방으로 들어가선 자신 대신 오주은 옆을 차지한 희재 군에게 "엄마랑 아빠는 희재를 사랑해"라며 애정 표현했다.


한편 부부의 예쁜 모습을 똑 닮은 딸 희수 양도 공개됐다. 마치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외모에 출연진들은 모두 감탄했고, 희수 양은 엄마, 아빠에게 물려받은 끼를 그대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주은과 문용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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