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키코·이주연도 인정 안한 지드래곤, 제니 열애설에도 입닫았다 “사생활 확인불가”(종합)

2021-02-24 11:46:4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열애설에도 무대응으로 일관한다.

지드래곤,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24일 뉴스엔에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보도된 두 사람의 1년째 열애설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이다.

새삼스러운 행보는 아니다. 앞서 지드래곤은 2010년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2014년 두 사람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YG 측은 뉴스엔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말한 후 추가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이후 지드래곤은 2016년 12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는) 아직 정확하지 않다. 결별을 인정하면 만난 게 되는 건가요? 둘 다 확실하지 않다"며 "열애를 인정하고 안 하고는 개인의 스타일이지만 여성 분에게 피해가 갈 거라는 생각을 한다. 여성 분이 오픈하고 싶다고 했으면 오픈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년에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주연, 지드래곤 양 측은 열애설에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부인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9년 4번째 열애설이 보도되자 이주연 소속사 관계자는 "확인 결과 배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는 2019년 1월 1일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YG 측은 뉴스엔에 "제니와 카이의 열애설은 전혀 몰랐던 일이고 사실 확인 중"이라고 말한 후 추가적으로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엑소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카이와 제니는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결별 소식을 전했다. SM 측은 뉴스엔에 1월 25일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