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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내 학창 시절엔 메이커 운동화+점퍼면 인싸”

2021-02-24 11:40:40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청취자 고민을 상담했다
.

2월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복세편살 토크쇼 에대박’을 진행했다.

이날 한 예비 중학생은 "입학하는 중학교에 아는 친구가 없다. 어떻게 하면 친할 수 있을까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박명수가 “요즘은 한 반에 인원이 적어져서 다 알지 않나. 금방 친해지지 않나”라고 묻자 박영진은 “저는 어렸을 때 한 반에 60명씩 있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예전 우리가 학교 다닐 때는 명품 운동화에 메이커 잠바에 양 주머니에는 외제 캐러멜이 한 움큼 들어있으면 인기를 끌 수 있었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박명수는 “마음을 열고 2주 정도는 웃는 얼굴로만 있어라. 하지만 약점은 보이지 말라”며 “운동이나 개그든 뭔가 하나는 잘 하는 게 있어야 한다. 그래야 주목을 받는다”고 밝혔다. 박영진은 “어깨를 펴고 긍정적이고 당당하게 다니면 된다. 인싸템을 가지고 먼저 공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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