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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리잇고’ 포스터 공개, 강찬희♥박정연 애틋한 눈맞춤

2021-02-24 10:37: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SF9 강찬희와 박정연의 판타지
로맨스 ‘가시리잇고’ 포스터가 공개됐다.

2월 26일 오전 11시 KT Seezn(시즌) 최초의 미드폼 드라마/SKY 오리지널 드라마 ‘가시리잇고’(극본 박선재, 어서진/연출 임재경)가 최초 공개된다.

‘가시리잇고’는 과거에서 온 27세 천재 뮤지션 박연(강찬희 분)과 22세 버스킹 소녀 민유정(박정연 분)의 600년을 뛰어넘은 운명과 사랑, 꿈을 그린 판타지 뮤직 로맨스다.

최근 ‘가시리잇고’의 티저 2종이 공개돼 주요 타깃인 MZ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애절함과 신비로움이 가득한 1차 티저, 알콩달콩 로맨스와 아찔 키스신이 담긴 2차 티저. 2개의 티저가 180도 다른 분위기를 발산,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만족 드라마 ‘가시리잇고’의 기대감을 높인 것이다.

이런 가운데 ‘가시리잇고’ 제작진이 공식 포스터를 공개,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시리잇고’ 공식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극중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이끌어 갈 두 남녀 주인공 강찬희(박연 역)와 박정연(민유정 역)의 눈빛이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듯한 박정연의 눈빛, 애절함이 뚝뚝 묻어나는 강찬희의 눈빛이 예비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뛰게 한다.


여기에 “조선시대에서 온 미스터리한 남자, 600년을 기다린 사랑 이야기”라는 카피는 극중 조선시대에서 온 미스터리한 남자 강찬희를 둘러싼, 600년 동안 이어진 그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더욱 궁금해하며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관련 ‘가시리잇고’ 제작진은 “극중 강찬희와 박정연은 각각 ‘박연’과 ‘민유정’이 되어, 600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낼 것이다.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애틋하고 때로는 아찔한 청춘들의 사랑에, 이 사랑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배우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컨버전스티비 제작 (공동제작 실크우드) ‘가시리잇고’는 2월 26일 Seezn(시즌)을 통해 선공개 후, 3월 5일 스카이티브이(skyTV)의 종합 드라마 오락채널인 스카이(SKY)에서 TV 최초 공개된다. 이후 매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컨버전스티비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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