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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폭로에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A “사실무근” 주장, 구단 “확인 중”

2021-02-24 10:54:34

[뉴스엔 김재민 기자]

국가대표 출신 축구 선수 A씨가
초등학교 시절 축구부 후배에게 성적 행위를 강요했다는 폭로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법무법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 측은 2월 24일 "축구 선수 출신인 C, D씨가 전남 소재 한 초등학교 축구부 생활을 하던 2000년 축구부 선배 A, B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C, D씨는 당시 6학년 선배였던 A, B씨에게 구강성요를 강요당했고 응하지 않을 경우 폭행이 수반됐다고 주장했다.


이 중 A씨는 국가대표 출신 현역 선수로 수도권 모 구단 소속으로 알려졌다.

A씨는 폭로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A씨의 소속 구단 관계자는 '뉴스엔'에 "선수 측은 완강하게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다"며 "구단은 상황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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