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연참3’ 곽정은 “생일에 연인의 현금선물? 500만원이라도 싫다”[결정적장면]

2021-02-24 10:22:00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연애의 참견3' M
C 곽정은이 연인의 현금 생일선물에 반대했다.

2월 23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는 모든 걸 돈으로 해결하려는 6살 연상 사업가 남친과 6개월 차 연애 중인 고민녀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 속 남자친구는 여자친구 생일에 50만 원 현금을 송금했고 여자친구는 "생일에 현금 선물이 뭐냐. 직접 고른 선물과 편지가 더 좋다"고 토로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MC들은 '연인 생일에 50만 원 선물' 관련 각자의 의견을 표했고, 서장훈 김숙 주우재는 찬성, 한혜진 곽정은은 반대했다.


곽정은은 "부모님께 용돈드리는 것도 아니고 (현금선물은) 싫다. 똑같은 50만 원을 주더라도 '뭐 갖고 싶어? 같이 사러 가자' 할 수는 있지 않나. 모든 것이 애정의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500만 원이라 도 싫으냐"는 김숙 질문에 "액수 상관없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최소한 손에 만질 수는 있게 줬어야 했다. 봉투에는 넣어주는 성의를 보여야 했다"고 남자친구의 무성의를 지적했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