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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나비 “아들아 미안, 자꾸 꽃무늬·레이스·핑크색 당긴다”

2021-02-24 10:13:56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나비가 뱃속에 있는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나비는 2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아들아 미안하다. 엄마는 자꾸 꽃무늬, 레이스, 핑크색이 당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분홍색 레이스의 아기 턱받이, 베개 등이 자리하고 있다. 마치 딸을 기다리는 엄마 같은 아기 용품들이 시선을 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7개월 차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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