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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스트레스성 탈모로 오랫동안 고생, 걱정했는데 머리카락 살아남았어”

2021-02-24 09:47:03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방송인 최희가 스트레스성 탈모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최희는 2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기분 전환 겸 또 아기 볼 때 편하려고 머리를 잘랐어요. 스트레스성 탈모로 꽤 오랫동안 고생한 머리카락에 꽤 진심인 편인 저는 출산 100일 전후로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진단 이야기에 걱정이었는데 열심히 관리한 끝에 그래도 머리카락들 살아남아있어요!"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제가 요즘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 제품이 있는데 곧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오랫동안 준비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는데 정말 곧이려나.."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머리를 자른 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풍성하고 윤기 가득한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같은해 득녀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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