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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판사’ 박규영 “형사役, ‘스위트홈’보다 액션연기 더 많아”[스타화보]

2021-02-24 09:09:58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박규영이 차기작 tvN &
#039;악마판사'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박규영은 최근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직업의 가장 큰 매력으로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은 그는 “연기를 핑계 삼아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 작품마다 새롭게 맞닥뜨리는 온갖 경험이 내 안에 축적된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으로 얻은 뜨거운 반응에 대해 “사랑받는 것도 감사하고, 그걸 충분히 만끽하지만 새로운 변화도 빨리 받아들이는 편이다”고 밝혔다.


또 '악마판사'에 광역수사대 형사 윤수현 역으로 합류한 것에 대해 “어딘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악마 판사’ 강요한(지성)의 비밀을 쫓는 형사 역할을 맡았다. 수사대 에이스로 활약하느라 요즘 '스위트홈' 때보다 더 많은 액션 연기를 소화하는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엘르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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