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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오늘(24일) 부친상 “애도와 명복 빌어주시길”

2021-02-24 09:07:38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하리수는 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친께서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고 글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됐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친의 사진을 공유하며 애도했다.

하리수는 2001년 화장품 CF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하리수는 최근 MBN '트롯파이터'에 출연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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