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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한유미 “등번호 11번, 배구 입단때 농구 이상민 멋져보여서”

2021-02-24 08:44:00

[뉴스엔 서지현 기자]

한유미가 자신의 등번호 비밀을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천재 야구 소녀 김라경 선수가 등장했다.

이날 언니들은 처음으로 맞춘 단체 유니폼을 만끽했다. 무엇보다 언니들은 각자 다른 등번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곽민정은 "저는 14번이다. 14살에 국가대표가 됐고 2014년도에 은퇴했다. 저에겐 14가 의미 있는 숫자"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박세리는 등번호 18번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왜? 내가 욕을 잘하게 생겼어?"라고 의문을 표했다. 박세리의 18번은 골프 18번 홀을 의미했다. 남현희는 "언니 이름이랑 숫자를 같이 부르면 이상하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정유인은 국가대표에 발탁된 해를 나타내는 19번을, 남현희는 자신이 딴 메달 개수를 상징하는 99번을, 한유미는 11번을 선택하며 "원래 배구 선수 때부터 사용하던 등 번호다. 큰 의미는 없고 입단할 때 농구 선수 이상민 등번호가 멋있어서 따라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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