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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스윙스와 결별 후 의미심장 책 문구 “사랑이 고통이어야 하는가”

2021-02-24 08:09:3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임보라가 건강한
사랑 방식을 강조했다.

임보라는 2월 24일 개인 SNS에 알랭 드 보통의 책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일부를 게재했다.

사진 속 임보라는 '사랑을 하는 것이 반드시 고통스러운 일이어야 하는가?', '어울리지 않는 짝과 사랑에 빠지는 남자와 여자, 상대를 잔인하게 대하거나 감정적 불만족 상태에 빠뜨리는 사람들, 술이나 폭력에 의존하는 사람들의 불행하지만 낙관적인 이야기이다', '아주 어린 시절의 감정적 애착 경험을 통해서 사랑이 보답 받지 못하는 것이며 잔인한 것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그들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을 절대 사랑할 수 없다', '마조히즘', '당신이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가족과 함께 성장했기 때문이에요. 성장하면서 당신 가족에게서 감정적 요구가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신은 이런 패턴으로 고착된 거예요.' 라는 부분에 밑줄을 그었다.


임보라는 사진과 함께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건강한 사랑 방식"이라고 덧붙여 고통이 아닌 건강한 사랑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임보라는 지난 2017년 4월 래퍼 스윙스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지난해 10월 결별을 알렸다. (사진=뉴스엔 DB, 임보라 SNS)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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