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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기 무웅 “주로 단기 아르바이트 해, 명일역 앞 마트 오픈 멤버”(굿모닝FM)

2021-02-24 08:44:11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치기 멤버 무웅이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유했다.

2월 24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선 배치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언니 때문에 고민 중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탁은 "제가 오래전에 돈가스 식당에서 일했는데 같이 일했던 친구가 퇴근 시간을 매일 저랑 바꾸자고 했다. 몇 번 바꿔줬는데 사장님이 결국 그 친구를 잘랐다"며 청취자 사연에 공감했다.

무웅은 "거기서 캐스팅 제의 받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탁은 "받았다"고 웃었다. 이어 "그 친구가 고등학교 3학년인가 엄청 어렸다. 앞에서 부탁하니 거절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무웅은 "저는 주로 단기 아르바이트를 했다. 명일역 앞에 있는 마트 오픈 멤버다. 거기 있는 물건 제가 다 옮겼다"고 웃었다.

(사진=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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