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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영철 “민트 초코=치약맛, 양치해야 할 것 같아” 웃음

2021-02-24 08:47:29

▲ 주시은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맨 겸 MC 김영철이 "양치해야
한다는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2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민트 초코를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수요일 고정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 진행을 위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인사를 한 뒤 청취자 문자를 읽었다.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하와이안 피자 좋아하냐. 난 왜 파인애플을 따뜻하게 먹는지 모르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맛있다. 파인애플 볶음밥 있잖냐. 그것도 맛있다. 근데 싫어하는 분들이 있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나도 하와이안 피자 먹는데 생각해 보니까 싫어하는 분들이 있겠구나 싶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민트 초코 좋아하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좋아한다. 아주 좋아한다. 맛있지 않냐. 난 민초파다"고 대답했고 김영철은 "난 아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맛있다고 하니까 한 번 도전해 보겠다. 근데 치약 맛 나서 양치해야 한다는 느낌이 난다. 먹어보겠다"며 웃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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