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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은행 번호표도 안 뽑는 VIP, 지점장이 차 가져올 정도”(아맛)

2021-02-24 07:51:00

[뉴스엔 서지현 기자]

전원주가 절약의 맛을 뽐냈다
.

2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전원주는 남다른 절약 정신을 자랑하며 '짠 소원' 함소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원주는 "은행에 갈 때도 돈을 저축하러 가지 찾으러 가진 않는다. 1998년엔 국민 포장 저축상을 수상했고 에너지 절약상까지 받았다. 강의 갈 때마다 젊은 사람들에게 아끼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함소원은 "나도 받고 싶다. 나도 받을래요"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전원주는 "요즘은 은행에 가질 않는다. 지점장이 차를 갖고 온다. 그럼 VIP로 들어가는 거다"라며 "은행에 가면 순서 뽑지 않냐, 나는 그걸 뽑아본 적도 없다"고 말해 감탄을 유발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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