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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아들 딸 다 낳고 싶었는데 이제 혼자 살래” (불타는) [결정적장면]

2021-02-24 05:52:22

조하나가 아들 딸 둘 다 낳고 싶었다고 말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은 함께 만두를 빚었다.

이날 청춘들은 이연수가 챙겨온 만두소로 다같이 둘러 앉아 만두를 빚기 시작했고, 김광규는 김부용에게 “이래가지고 반찬가게 어떻게 하냐”며 잔소리했다. 최성국은 “왜 자꾸 잔소리가 늘어나냐”며 김광규를 탓했다.

김광규는 “원래 잔소리하는 거다. 너 언제 장가 갈 거야. 명절에 잔소리 듣잖아”라고 주장했다. 최민용은 “연수 누나 딸 낳겠다. 하나 누나는 아들 낳겠다. 만두를 예쁘게 빚으면 딸 낳고, 못 빚으면 아들 낳는다고 한다”고 만두 모양을 비교했다.


조하나가 “나 아직 안 빚었어”라고 변명하자 최민용은 “아들 딸 뭐 낳고 싶은데?”라고 질문했고 조하나는 “둘 다 낳고 싶었는데 이제 나 혼자 살래”라고 답했다. 이에 김부용은 “누구랑 낳고 싶은데? 그게 중요한 거지”라고 조하나를 몰아갔다.

조하나는 짓궂은 질문에 답하지 않고 웃었고, 구본승은 “너희 둘은 그럴 때 친하더라”며 김부용과 최민용의 질문에 반응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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