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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서울 공유 자전거 따릉이, 1년 정기권 3년 연속 끊어” (폰클렌징) [결정적장면]

2021-02-24 05:51:49

오마이걸 효정이 따릉이를 3년 연속 타고 있다고 말했다
.

2월 23일 방송된 MBC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 3회에서 오마이걸 효정은 서울 자전거 따릉이를 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효정의 핸드폰 사진이 공개됐고, 서울 공유 자전거 ‘따릉이’를 탄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유인나가 “따릉이 타네요”라고 묻자 효정은 “서울 공유 자전거 ‘따릉이’를 1년 치를 끊어놓고 다닌다. 1년에 3만원인가 4만원인데. 3년째 1년씩 끊어서 탄다”고 답했다.


딘딘이 “주로 어디 가냐”고 묻자 효정은 “버스타기 애매한데 거리가 멀지 않으면 무조건 자전거를 탄다”고 대답했다.

유인나가 “자전거 잘 타냐”고 묻자 효정은 “잘은 못 타는데 재미있게 탄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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