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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父 최윤겸, 축구한다 했을 때 반대‥연예인 꿈 허락”(옥문아들)[결정적장면]

2021-02-24 05:51:06

[뉴스엔 최승혜 기자]

샤이니 민호가 아버지 최윤겸
축구감독을 언급했다.

2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해병대 전역 후 새 앨범으로 컴백한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호의 맞춤 문제로 18세 손흥민이 분데스리가에서 최연소 데뷔골을 터뜨린 날 그의 아버지 손웅정 씨의 행동이 출제됐다. 정답은 '인터넷 언론을 보면 자만할까봐 컴퓨터를 압수했다'였다.

민호는 아버지인 축구감독 최윤겸에 대해 "아버지는 축구에 대해서 만큼은 엄격하셨다"라며 "축구하고 싶다고 했을 때 가장 크게 혼내셨다. 반대를 하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코치와 감독 생활을 하면서 그 길이 얼마나 험난한 길인지 잘 알기에 자식에게 그걸 시키고 싶지 않으셨던 것 같다"며 "연예인을 한다고 했을 땐 어머니는 반대하셨지만 아버지는 '운동만 아니면 된다'고 하셨다. 아버지가 축구계에서 많은 분을 알고 계시고 인맥이 있으니 본인 때문에 도움을 얻을 것 같다 우려하신 것 같다"라고 밝혔다.(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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