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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서울대 출신 잘 생긴 친형과 어렸을 때 비교 많이 당해”(옥탑방)[결정적장면]

2021-02-24 05:50:54

[뉴스엔 최승혜 기자]

샤이니 민호가 친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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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해병대 전역 후 새 앨범으로 컴백한 샤이니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호는 두 살 터울의 형을 언급했다. 그는 "내가 열정적인 성격을 가지게 된 것이 형 때문이다. 두 살 차이의 친형이 나보다 더 잘생겼다.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인기도 많았다. S대를 나왔는데 한 마디로 엄친아다"라고 소개했다.

민호는 "어릴 때는 자격지심이 심했다. 엄마가 늘 '형 반만 따라가라'는 말을 했다. 싸움도 잘해서 까불면 제압을 했다. 하도 비교를 당하니까 언젠가는 이길 거라는 라이벌 의식을 혼자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민호는 "형은 학교에서 야자할 때 우등생 전용 독서실에서 공부했다. 그게 너무 부러웠다"며 "그러다 제가 데뷔를 할 때 형이 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때부터 형이 '민호 형'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형은 그걸로 스트레스를 받는데 저는 형한테 이긴 것 같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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