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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김예령 남사친 손병호에 “또 장인어른 생기는 줄”(아맛) [결정적장면]

2021-02-24 05:56:08

[뉴스엔 서지현 기자]

윤석민이 장모 김예령의 남사친을
오해했다.

2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김예령과 딸 김수현-사위 윤석민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김예령은 "오늘 누가 오기로 했다. 엄마 남친"이라고 말해 딸 김수현과 사위 윤석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예령은 재빠르게 "사실 남사친"이라고 빠르게 정정했다.

이를 들은 윤석민은 "깜짝이야. 또 장인어른 생기는 줄 알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등장한 이는 김예령의 20년 지기 남사친이자 배우 손병호였다. 손병호는 김예령에게 "이 시기에 좋은 남자를 만나면 결혼할 거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예령은 곧바로 "안 하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예령은 "가끔 외로울 땐 있다. 남은 세월이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며 "내가 연기자로서 말랑한 감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은 점에선 아쉽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사위 윤석민은 "장모님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딸 김수현은 "마음이 반반이다. 동반자,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꼭 결혼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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