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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클렌징’ 미주 “예쁜 사진 나올 때까지 100장은 찍어”

2021-02-23 21:40:50

미주가 자기애 넘치는 사진 폴더를 공개했다.

2월
23일 방송된 MBC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 3회에서는 러블리즈 미주, 오마이걸 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미주와 효정에게 “가장 좋아하는 건 나 자신이다. 미주는 92%, 효정은 88%다. 폴더를 ‘나’와 ‘그 외’로 나눴다”고 미주와 효정의 사진 중에서 자신의 사진 비율이 압도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살짝 공개된 미주의 사진은 자기 사진이 가득. 딘딘은 “연속사진을 보면 같은 곳에서 찍었다. 음악방송 대기실 같은 데서 계속 찍었다”고 말했다. 미주는 “예쁜 게 나올 때까지 100장은 찍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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