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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미국 변호사 친누나 소개 “연기학원 권유”‘온앤오프’[결정적장면]

2021-02-24 05:55:20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배우 김동규가 일상을 공개했다
.

2월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SBS ‘펜트하우스’에서 조비서로 활약하고 있는 김동규가 출연했다.

이날 '펜트하우스' 촬영장에 도착한 김동규는 자신에게 주어진 대사를 끊임없이 연습하며 연기 열정을 선보였다. 제작진이 “좋은 일이 있다고 들었다”고 하자 김동규는 “그동안 정장 1벌로 버텼는데, 제작진이 정장 4벌을 선물해주셨다”며 기뻐했다. 이때 엄기준이 김동규에게 다가와 1:1 연기 조언을 해주며 살뜰히 챙겼다. 김동규는 엄기준에 대해 “'펜트하우스' 주단태 역할과 정반대다. 너무 따뜻하시다”라고 전했다.

촬영을 마친 김동규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으로 향했다. 김동규는 무보수로 일한다며 “아버지가 저를 이만큼 키워주실 때까지 얼마나 돈을 많이 들이셨겠냐”며 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동규는 쉬는 동안 대본 및 액션 연기 연습을 하며 공장에서 새벽 4시까지 6시간을 일했다.


다음날 김동규는 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서 아침을 맞았다. 김동규는 감태로 만든 주먹밥과 라면을 끓여 누나와 함께 먹었다. 김동규는 누나에 대해 “미국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누나는 '펜트하우스2'의 내용을 알려달라며 집요하게 요구하더니 “내 친구들이 너 사인 받아달래. 나중에 뜰 수도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 차에 태워주고 가다가 연기학원 보고서 너 다녀보라고 했잖아”라며 자신이 김동규가 배우가 될 수 있게 도왔음을 털어놨다.

이후 김동규는 자신과 닮은꼴인 유병재를 만나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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