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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부캐 박영란 좋아…‘펜트하우스’ 떨려서 아직 모니터 못해”

2021-02-23 17:54:10

[뉴스엔 석재현 기자]

가수 바다가 SBS '펜트하우스
2' 특별출연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바다는 2월 23일 인스타그램에 "부캐 박영란 너무 좋다"며 "떨려서 아직 모니터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식당에서 점심 먹는데 옆 테이블에 어떤 분이 '펜트하우스' 너무 재밌다고 계속 얘기하시는데 내가 어찌나 기쁘고 뿌듯하던지.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도 만나는 분들마다 '갑자기 바다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재밌게 봤다' 등 기분 좋은 인사 많이 나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초대해준 유진이랑 '펜트하우스'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 여러분 모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끝으로 바다는 "저는 제 부캐 박영란을 떠나 현실로 돌아와 다시 '펜트하우스'의 팬으로서 응원하며 재밌게 보겠다"고 덧붙였다.

바다는 2월 20일 방송된 '펜트하우스2'에서 박영란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성대 결절 진단을 받은 천서진(김소연 분)을 대신해 무대 뒤에서 노래할 사람으로 캐스팅 됐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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