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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진, SNS 사칭 계정 등장에 당황 “신고 부탁”

2021-02-23 15:09:00

[뉴스엔 박정민 기자]

아역 배우 서우진 측이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우진 엄마는 2월 23일 자신이 운영 중인 서우진 개인 SNS에 "사칭 계정입니다. 황당하네요. 신고 부탁드립니다"며 사칭 계정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디도 비슷한 걸로 교묘하게 만들었네요", "사칭을 왜 하는 거지" 등 반응을 보이며 어이없어했다.

서우진뿐만 아니라 최여진, 세정, 홍석천, 박은석 등 많은 스타들이 사칭 SNS 계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스타들은 물론 방송 제작진까지 사칭하는 계정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서우진은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 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서우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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